인천부평경찰서(서장 백운용)에서는 지난 28일 부평구 원적산공원에서 부광다문화가족센터와 함께 다문화가정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법질서 확립과 4대 사회악 근절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내용을 주제로 「제1회 다문화 사생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청천초등학교 1학년 조혜민 어린이가 최우수상을, 청천초등학교 4학년 김연희 어린이가 우수상을, 부평남초교 병설유치원생 최종민 어린이가 장려상과 부상을 받았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학부모들이 참여하여 법질서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사생 대회가 자주 있어 학생들에게 법질서 확립의 중요성에 대한 동기 부여가 지속적으로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부평경찰서는 앞으로도 법질서 확립과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다문화가정 어린이 사생 대회를 지속 개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