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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연료 무공해차 세계최초 발명
  • 뉴스21
  • 등록 2002-10-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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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압축된 공기의 팽창력을 이용
에너진 창립자이자 발명가인 조철승 회장은 세계최초로 선진 8개국 발명특허 출원 공압식 엔진을 발명하였다.
공압식 엔진은 기존의 화석식 내연기관이 휘발유나 디젤 등 연료를 흡입 압축하여 전기 스파크로 폭발시켜 가동하는데 비해 압축된 공기의 팽창력을 이용하는 것이다.
이 공압식 엔진은 출발시나 언덕을 오르는 등 급가속이 필요할 경우 짧은 시간만 작동, 출발후 시속 10㎞∼20㎞가 되면 최첨단 컴퓨터 제어방식으로 전환되어 시속 130㎞까지 주행 속도를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다.
공압식엔진의 장점은 (주)에너진에서 시운전시 사용한 800cc 3기통엔진의 경우 기존엔진의 크랭크 샤프트와 노하우 몇가지를 교체하여 사용하고 있는데 동급 휘발유차와 비교시 2배이상의 강력한 구동력을 자랑하며, 점화장치, 냉각장치, 연료통, 소음기 등이 필요없어 전지용 공압식 자동차에 별도로 장착한 콤프레서, 압축탱크, 납축전지 등을 포함해도 급량과 부피가 거의 대등하며, 제작경비도 더 크게 소요치 않을 것이라 판단되고 주행경비는 납축전지를 이용하고도 절반이하로 절감될 것이다.
공압식 엔진은 흡입한 공기를 그대로 압축했다가 팽창시켜 시원한 청정공기로 배출하는 완전 무공해 무연료 자동차라는 것이며, 자동차뿐만 아니라, 공압식 엔진은 항공기, 선박, 잠수함, 농기구, 원동기등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강원도 대관령고개에서 등판능력시험과 주행속도 최고 130㎞시험에 성공했다.
앞으로 세계각국은 물론 국내 유명 자동차사와 연구기관에서 개발, 완성단계에 있는 고성능 축전지나, 연로전지, 발전기 등을 획득 장착하기만 하면 (주)에너진의 공압식엔진은 그 진가를 발휘, 단기간내에 상용화 가능할 것이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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