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18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린 2014 충청남도 통합방위회의.
충청남도통합방위협의회(의장 안희정 지사)는 18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2014 충청남도 통합방위회의’를 열고 북한의 대남도발 위협에 따른 지역안보태세를 점검했다.
이날 회의는 안희정 지사를 비롯해 이준우 충남도의회의장, 이정기 제32보병사단장, 박상용 충남지방경찰청장 등 도 통합방위협의회위원 및 15개 시·군 통합방위원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회의에 앞서 도는 지난해 지역안보태세 관련 전국 평가결과 2개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데 기여한 기관·단체 및 개인에 대한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어 북한의 대남도발 전망, 통합방위태세 보고, 중점관리업체의 전시임무태세 보고, 사례발표 및 토의가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의 안보의식과 적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부대행사로 적 침투장비 및 아군 신형장비 전시회를 개최했다.
특히 올해 개최된 통합방위 회의는 관·군·경이 주도해오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민간기업인 현대오일뱅크㈜가 2회에 걸친 실무회의를 통해 지역안보태세 수립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강준배 도 안전총괄과장은 “튼튼한 안보가 없으면 지역발전은 물론 국가발전을 기대할 수 없으며, 무엇보다도 안보만큼은 민·관·군·경이 하나가 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공고히 다져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18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린 2014 충청남도 통합방위회의.
▲ 18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린 2014 충청남도 통합방위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