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통체증·사고다발 교차로를「안전교차로」로 선정, 교통·지역경찰·교통기동대 등 집중투입 법질서 확립 등 체계적 교통관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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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만희 청장, 11. 19(화) 08:00∼08:30간 수원교육청사거리앞 캠페인 활동 전개 | |
경기지방경찰청(청장 이만희)은,
전체 교통사고의 약 45%를 차지하고 있는 교차로 사고 예방을 위해 11. 18일 부터 교통혼잡 및 사고위험도 등을 고려해 도내 320개 주요 교차로를 ‘중점·A·B·C 등급’으로 구분,「안전 교차로」로 선정,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 교차로 사고(10월말 기준) : 전체 교통사고의 44.8% 차지(사망 30.1%)
특히, 안전교차로 정보가 입력된 전자지도 활용, 맞춤형 교통관리는 물론 교차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 지속 확충, 캠코더를 이용한 4대 교통무질서 등 집중단속, 주 1회「교통질서 확립의 날」을 운영 등 교통법규를 준수하는 붐을 조성할 방침이다.
안전한 교차로 만들기 가시적 홍보효과 유도 및 선진교통문화 정착 등 붐 조성을 위해, 11월 19(화)일 08:00〜08:30간, 수원 교육청사거리 등 도내 41개 경찰서 주요 교차로에서 유관기관․협력단체 및 경찰 등 2,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교차로 만들기 합동캠페인을 일제히 전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