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인구 생활공감 교통환경 조성 일환, 24곳에 LED태양광조명등
용인시 처인구가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한 버스승강장 태양광 승객대기 조명등 설치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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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인구는 시민이 안전하고 살기 좋은 생활환경 조성을 목표로 생활공감 대중교통환경 조성사업을 추진, 읍면동지역 버스승강장 야간 이용주민의 안전 확보 및 운전자의 대기승객 식별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야간 조명등 설치를 추진한 것이다.
이를 위해 사업비 5천 만 원을 들여 지난 9월부터 관내 시골 지역에 전력 수급이 어려운 곳 위주로 읍면 지역 13곳과 동 지역 11곳 등을 선정, 모두 24곳 버스승강장에 태양광 승객대기 조명등 설치를 11월 10일 경 완료했다. 설치된 조명등은 태양광 가로등 LED 추적식 조명등으로 승강장 내 조명등 2개, 승강장 외부에 태양광 추적 센서와 추적기 등을 설치했다.
처인구는 이번 조명등 설치공사로 시골지역 야간 버스이용객의 편의 및 안전 확보, 범죄 예방, 버스 운전자의 대기 승객 식별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처인구 생활민원과는 관내 모두 415곳 버스승강장(경기도 표준형 67곳, 농촌형 32곳, 도시형 316곳)에 대해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보수정비 및 환경 정화 등을 추진, 시민들이 체감하는 대중교통행정 서비스 제공에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