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억동 광주시장은 15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시민일보 제정 ‘제11회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자치단체장 부문 행정대상을 수상했다.
조시장은 ‘시민중심 책임행정’, ‘인재양성 교육도시’, ‘문화복지 행복도시’, ‘함께사는 경제도시’, ‘환경친화 청정도시’를 시정방침으로 ‘맑고 풍요로운 새광주’ 건설을 위해 지방자치제의 핵심인 신뢰행정을 구현해 여러 분야에서 큰 변화와 발전을 이뤘다.
특히, 미래를 위한 교육 인프라 구축, 다양한 문화시설 확충, 시민이 행복한 복지정책, 농촌과 기업이 함께 웃는 광주시, 쾌적하고 살기좋은 광주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행정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조시장은 수상소감에서 “수도권 제일의 친환경 청정도시, 웃음과 건강이 가득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시민과 함께하고 소통하는 시정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