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오토파일럿 사망사고, 법원 배상 확정…“이름 사용도 제동”
빠른 속도로 달리던 차량이 도로에 세워져 있던 차량을 그대로 들이받았다. 점멸등과 정지 표지판이 설치돼 있었지만 차량은 시속 100km로 주행했다.
이 사고로 2019년, 주차 차량 주변에 서 있던 22세 여성이 숨졌고 그의 남자친구는 크게 다쳤다. 사고 차량은 테슬라 모델S였다.
사고 당시 운전자는 주행 보조 시스템인 오토파일럿을 사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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