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성일자리지원센터 관내 기업 방문 © 이정수 | |
안성시는 ‘여러분의 기업에 인재를 심어드립니다’ 라는 타이틀로 안성일자리지원센터에서 진행된 프로젝트로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총 5개월간 안성 관내 100개 기업을 방문해 다육화분을 전달하고, 인사담당자와 교류하며, 구인 건 접수는 물론, 구인 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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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체 방문결과 총 100개의 업체 중 53개의 일자리를 발굴했고, 추후 있을 구인 건 접수도 약속받았다.
마지막 방문대상인 관내 우수 식품기업 에쓰푸드(주) 생산지원팀 유법재 대리는 “지속적인 알선 서비스를 통해 회사가 필요로 하는 인재들을 채용할 수 있었으며, 올해 12월말에 충북 음성에 가동 예정인 제3공장의 직원 채용 또한 안성일자리센터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며, 만족감을 표시했다. 이어 전달된 화분처럼 일자리지원센터를 통해 채용된 직원들이 우리 기업에 뿌리 깊게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안성일자리지원센터는 관내 대기업과 우수기업은 물론, 만성 구인난에 시달리는 영세업체 등 사업장을 가리지 않고 찾아가 직무내역과 현장 환경을 세심하게 확인․기록하고, 현장에서 습득한 정보를 적극 활용해 기업과 구직자 모두가 만족하는 알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