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는 오는 10월 14일부터 11월 18일까지 총 6회(매주 월요일)에 걸쳐 ‘김치․저장식품반’을 운영하기로 하고, 9월 23일부터 교육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매주 월요일 24명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 생활과학실에서 진행될 이번 교육은 발효․저장식품 이론을 비롯해 산약배깍두기, 더덕장아찌, 각종 김치 만들기 등 다양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황선근 용인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한국 전통 식문화 확산을 위해 김치․발효과정을 개설했으며 앞으로도 용인시 여성인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 일정과 세부내용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
www.yonginatc.go.kr)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23일 9시부터 선착순 24명을 전화로 접수하며, 교육생은 일부 재료비를 자부담 하면 된다.
(문의 용인시농업기술센터 자원육성과 생활자원팀 031-324-4050, 4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