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한강의 아름다운 이야기와 함께하는 가을밤의 특별한 여행!
  • 김수진
  • 등록 2013-09-16 10:22:00

기사수정
  • - 서울시, 한강의 이야기꾼으로 변신한 우리시대 멘토들과 특별한 이야기 투어 준비

▲ 5기 사진작가 김중만     © 서울시청제공

<토요일, 한강의 숨은 이야기들이 두근거린다> 

 ‘멘토와 함께하는 한강 스토리텔링 투어’ 프로그램의 가을편(9~10월, 3회)이 9월 28일(토), 10월 12일(토), 10월 26일(토) 오후 5시 선유도, 여의도, 반포 한강공원에서 진행된다.

한강스토리텔링 투어는 우리시대 유명 멘토 7인이 스토리텔러가 되어 한강의 주요지점을 시민과 함께 걷고 특별한 사연 및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서 참여자에게는 치유와 감동을 선사하고 멘토별 투어코스는 향후 국내외 관광객을 위한 서울시 이야기투어코스로 개발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한강 스토리텔링 투어 프로그램은 서울시가 올해 관광 핵심사업으로 추진 중인「서울매력명소 5대 대표지역 스토리텔링 개발·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이는 친근한 휴식처인 한강공원의 숨겨진 이야기를 재조명하고 이를 관광자원화하여 한강을 의미 있는 관광명소로 만들기 위한 사업 중 하나이다.

2013년 서울시의「서울매력명소 5대 대표지역 스토리텔링 개발 활용사업」은  한강, 한양도성, 동대문, 세종대로, 한성백제 문화유적의 5대 대표지역을 대상으로 이 지역의 다양한 스토리를 발굴하고 이를 활용한 관광상품(간행물, 상징·조형물, 재현·체험프로그램, 이야기코스 등)을 개발, 관광명소화 하는 사업이다.
 
7~8월 동안 진행한 여름투어에서는 새박사 윤무부를 시작으로 방랑식객 임지호, 전 국과수 원장 정희선, 개그맨 전유성 멘토가 진행을 이어왔으며, 뒤를 이어 오는 10월까지 진행될 가을투어에는 5기 사진작가 김중만(9.28, 토), 6기 소설가 김훈(10.12, 토), 7기 신문기자 노주석 멘토(10.26, 토)가 진행할 예정이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 중구가족센터에 이웃돕기 김장 김치 전달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회장 김두경)이 12월 26일 오전 10시 울산중구가족센터(센터장 서선자)를 찾아 100만 원 상당의 이웃돕기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두경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 회장과 울산중구가족센터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했다.  해당 김장 김치는 지역 내 한부모가정 및 저소득 가정 37세...
  2.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3.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4.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5.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