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광주경찰서에서는 국지성 집중호우로 시야를 확보치 못해 교통사고 발생 후 차량내에 갇혀있던 운전자를 신속하게 구조한 미담사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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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0일 22시10분경 광주시 초월읍 쌍동리에 “승용차가 논에 박혀있다”는 내용의 112신고가 접수되었다. 사고내용은 운전자 최모씨(23세, 남)가 갑자기 쏟아진 국지성 호우로 시야확보를 하지 못해 인근 논으로 추락한 상태였다. 즉시 초월파출소 김대호, 천광조 경관은 현장으로 출동하였고, 당시 운전자는 뒤집힌 차량의 운전석에 갇힌 상태에서 흙으로 인해 운전석 문을 열수 없는 상태에서 차량의 무게로 인해 조금씩 논으로 가라앉고 있는 위급한 상태였다. 119구조대를 기다릴 시간이 없던 두 경관중 김대호 순경은 차량 운전석쪽의 흙을 제거하여 차량문을 열기위해 애썼고 천광조 경사는 서치라이트를 비추며 이를 도왔으며 약 10분간의 노력 끝에 운전석 문을 열고 안전벨트에 매달려 있던 운전자를 안전하게 구조할수 있었다.
운전자 최모씨(23세, 남)는 “사고로 차가 뒤집혀 정신도 없는 상황에서 차문도 열리지 않아 위험한 상황이었는데 경찰관들이 신속하게 도착하여 도와주어 안전하게 빠져나올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표시했고,
김대호 경관은 “차량이 논으로 가라앉는 상황에서 119구조대를 기다릴 시간적 여유가 없었고 무엇보다도 운전자의 생명을 구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했다”며 당시의 긴박한 상황을 설명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