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양동, 녹양배드민턴클럽 성금 50만 원 기탁으로 100일간 사랑릴레이 참여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동장 최경섭)는 1월 12일 녹양배드민턴클럽(회장 권영찬)이 성금 50만 원을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창립 28주년을 맞은 녹양배드민턴클럽은 20여 년간 꾸준한 성금 기탁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권영찬 회장은 “추운 겨울 도움이 필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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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지난 23일 시장실에서 2011년 집중폭우가 내리는 가운데 이웃집 할머니의 부탁을 받고 배수구를 정비하다가 불어난 급류에 휩쓸려 숨진 몽골인 올즈보이오강거(당시 18세)양과 다와(당시 35세)씨의 의사자 증서를 수여했다.
의사자 증서는 올즈보이오강거양의 모친인 체크미트(여. 48)씨와 부친 김학태(53)씨에게 수여됐다.
모친 체크미트씨는 사랑하는 딸과 여동생을 잃은 충격으로 그동안 정신적으로 매우 힘들어 왔을 뿐 아니라 의로운 희생에 대해 의사자신청을 했지만 의사상자 심사위원회에서 기각되었을 때 그들의 죽음이 헛되지 않을까 하는 안타까움에 마음 아팠음을 토로하기도 했다.
또한, 의사상자 심사위원회의 기각결정에 불복해 행정소송을 제기해 승소 판결을 받아 뒤늦게나마 인정받게 되어 참으로 다행이라며 적극적으로 지원해준 시에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의사자로 인정받은 유족에게는 보건복지부에서 의사자 유족증을 발급 하고 정부보상금 2억여원과 의료급여 1종 등을 지원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