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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월 지역별 사업체노동력조사 잠정결과
  • 황길수
  • 등록 2013-05-03 15: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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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사자 증가율은 서울시, 울산시 순으로 높고, 노동이동은 광주시, 제주도, 서울시에서 크게 증가
 ’12.10월말 기준 지역별 고용동향

<1> 종사자 동향
(총괄)
16개 시도 중 대구광역시와 강원도는 종사자수가 소폭 감소하였고, 서울특별시 등 14개 시도에서는 종사자수가 증가하였으며 증가폭이 다소 둔화됨

(16개 시도별) 종사자가 가장 많은 지역은 서울특별시(4,077천명), 경기도(3,095천명)로, 전체 종사자 수의 48.4%를 차지하였고, 전년동월대비 종사자수 증가율은 서울특별시, 울산광역시, 경남도 순으로 높게 나타남
(자치단체별) 종사자수가 많은 자치구는 서울시 강남구, 서초구 순으로 나타났으며, 시지역은 경남 창원시, 경기 수원시, 군지역은 울산 울주군, 충북 청원군의 순으로 나타남
전년동월대비 서울시 강남구, 영등포구에서 종사자수가 가장 많이 증가하였고, 시지역은 경남 창원시, 경기 성남시, 군지역은 강원 정선군, 경남 함양군 순으로 종사자가 가장 많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2> 노동이동 
(총괄)
16개 시도 중 광주광역시 등 5개 시도를 제외하고 서울특별시 등 11개 시도의 입직률이 감소하였고, 대구광역시 등 4개 시도를 제외한 12개 시도의 이직률이 감소하는 등 전반적인 노동이동이 감소세를 보임

(16개 시도별) 16개 시도 중 노동이동은 광주광역시(입직률 3.9%, 이직률 3.8%), 충북도(입직률 3.6%, 이직률 3.4%)가 활발한 것으로 나타남
전년동월과 비교하여 입직률과 이직률 모두 광주광역시가 가장 높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남
(자치단체별) 시군구 중 노동이동은 강원도 양구군(입직률 6.6%, 이직률 5.6%), 광주시 서구(입직률 6.1%, 이직률 6.5%)가 활발한 것으로 나타남

(입직률) 입직률은 자치구 중 광주 서구, 서울 구로구 순으로 높았고, 시지역은 충북 청주시, 전남 여수시, 군지역은 강원 양구군, 전북 무주군의 순으로 높게 나타남

(입직률 변화) 입직률은 자치구에서는 광주 서구, 서울 성동구에서 가장 크게 상승하였으며, 시지역은 전북 정읍시, 강원 태백시, 군지역은 전북 무주군, 진안군의 순으로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남
(이직률) 이직률은 자치구 중 광주 서구, 서울 구로구 순으로 높았고, 시지역은 충남 계룡시, 경남 통영시, 군지역은 전남 영광군, 강원 홍천군의 순으로 높게 나타남
(이직률 변화) 이직률은 자치구 중 광주 서구, 서울 구로구에서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시지역은 충남 계룡시, 전남 나주시, 군지역은 충남 청양군, 강원 양구군의 순으로 증가함
<3> 빈 일자리율 현황
(16개 시도별)
빈 일자리율 지역별 사업체노동력조사의 빈 일자리율은 매월 사업체노동력조사와의 정합성 등을 검토중이며, 향후 관계 전문가 의견 등을 수렴하여 추정방법 등이 변경될 수 있음
이 높은 지역은 제주도(3.1%), 광주시(2.2%), 강원도(2.1%) 순으로 모두 “도소매, 음식숙박업”을 중심으로 높게 나타남
(자치단체별) 빈 일자리율은 자치구 중 대구 서구, 북구 순으로 높았고, 시지역은 경기 안산시, 경북 영천시, 군지역은 경북 군위군, 성주군의 순으로 높게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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