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서산시는 지방세 체납액의 34%를 차지하고 있는 자동차세 체납차량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차량에 장착해 사용하는 실시간 양방향 단속시스템과 더불어 ‘모바일 영치시스템’을 추가로 도입해 강력한 단속을 펼칠 계획이다.
이 시스템은 단속 공무원이 도보로 이동하며 스마트폰에 내장되어 있는 카메라로 번호판을 인식하여 체납차량을 단속하는 방식으로, 차량 진입이 어려운 좁은 골목이나 아파트 단지에서 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된다.
김인섭 세무과장은 “최신 단속장비를 동원 체납차량을 끝까지 찾아 부과된 세금은 반드시 징수하겠다.”며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미납된 자동차세 자진 납부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1월부터 6명의 체납차량 단속팀을 편성 주요 아파트 및 도로변, 공단 주변 등에서 체납차량 410대를 단속하여 1억 4400만원의 세금을 징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