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2012년 고양시 SW융합지원사업 전국 우수과제로 선정
  • 안홍필
  • 등록 2013-03-06 21:20:00

기사수정
  • - 지식경제부 국비 2천7백만원 추가 유치
지식경제부 공모사업인 ‘2012년 지역SW융합지원사업’ 평가결과,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원장 : 김인환, 이하 진흥원)의 복합음향 SW 개발 및 One Chip 상용과제가 우수과제로 선정되어 국비 2천 7백만원을 추가 유치하였다.
 
지식경제부는 전국 IT 진흥 기관과 해당 지자체를 대상으로 SW신규시장 확대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12년부터 2013년까지 2개년도 지역SW융합사업 21개 과제를 진행 중에 있다.
  
본 사업에 참여한 음향기기 전문기업 삼신이노텍 컨소시엄은 해외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국내 보청기 및 블루투스 관련 핵심 SW기술을 국산화하며 블루투스형 보청기 CS10(하단)을 출시하여 SW 국산화에 따른 라이센스비용 절감과 8억원 규모의 해외 수출을 이끌어 내었다.
 


삼신이노텍 상용화 제품 <블루투스 보청기>

 
본 제품은 스마트폰과 연계한 맞춤형 디지털 보청기로 전문샵을 방문할 필요 없이 본인 스스로 보청기를 세팅할 수 있으며 분리형 충전기와 사용자 맞춤형 디자인으로 편리성을 높인 신개념의 보청기로 기존 보청기 가격의 절반 수준 이하에 구입할 수 있는 획기적인 제품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진흥원이 추진하는 또 다른 과제인 인텔레인 컨소시엄(관성센서기반 3차원 다중모션인식SW상용과제)역시 ‘아바타’와 같은 영화에 적용했던 모션센싱 및 캡쳐 SW기술을 국내 최초로 상용화 시키면서 역시 상위권(전국 5위)에 선정되었다. 향후 이 기술을 통해 국내 3D산업, 스포츠산업 및 재활의료산업에 적용되어 해외 업체들에게 로열티를 지불해온 국내업체들은 많은 금전적인 부담을 덜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진흥원은 본 공모사업으로 SW융합기술 신제품 개발을 통한 참여기업의 매출증대, 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역적으로 신규 일자리(24명) 창출 및 개발 상용화된 제품의 고양시민 기부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자료 제공 :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정책사업부 주임 이대현 (031-960-7844)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2.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3.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6.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