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이제석 광고연구소”와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나라사랑 옥외게시물(이하 ‘옥외게시물’)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옥외게시물은 보훈처 서울 본부(여의도 KBS 맞은편)를 시작으로 서울ㆍ대전ㆍ대구ㆍ부산ㆍ광주 등 보훈처 지방청 5개 권역에 순차적으로 설치될 예정이다.
2011년 한국청소년연맹(총재 황우여)이 전국 초ㆍ중ㆍ고교생 1,79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청소년 10명 중 5명은 태극기를 못 그리거나 애국가를 못 부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훈처에서는 애국가ㆍ무궁화ㆍ태극기 등 국가상징물에 대한 청소년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교육 컨텐츠를 개발하는 동시에 나라사랑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데, 이번 옥외게시물 설치 캠페인은 2012년 ‘애국가 부르기 UCC 경연대회’, ‘무궁화 판타지아 패션쇼’에 이어 세 번째로 전개되는 ‘국가상징물 바로 알기’ 캠페인이다.
보훈처는 “태극기를 게양하는 어린아이의 이미지”로 옥외게시물을 디자인하여 나라사랑을 실천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국경일 태극기 게양을 독려는 동시에, 젊은 세대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새로운 보훈처의 이미지를 창출하고자 노력하였다.
재능기부 형식으로 이번 캠페인에 동참, 옥외게시물 디자인을 제작한 이제석 광고연구소는 “나라사랑 교육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는 의도 아래 어린 아이를 모델로 기용하게 되었다. 재능 나눔을 통해 나라사랑 교육에 이바지 할 수 있는 있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또한, 보훈처는 “새싹이 돋아나는 입춘을 맞이하여 아동?청소년에게 나라사랑의 싹을 틔운다는 마음으로 나라사랑 옥외게시물 설치를 추진하였다. 이번 캠페인이 실천하는 나라사랑을 실현하는 첫걸음이 되길 기대한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