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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 Korea, 연평도 군사기지, 포진지 강화,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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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3-01-17 11: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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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도라고 하면 우리 주민은 지난 2010년 11월 23일의 민간인 마을에 발사된 포탄 100여발을 잊지 못할 것이다. 그 때의 공격을 인해 연평도를 지키던 해병대 2명이 사망하였으며 16명이 중상을 입고 주민 2명이 사망하였으며 10명이 부상당했었던 일이다.
 
지난 북한방송전문매체인 자유아시아방송에 따르면 미국의 위성 전문가인 멜빈은 " 북한이 연평도에서 25Km 가량 떨어진 황해남도 강령군 식여리에 최근 남북에 걸쳐 4곳에 새로운 군사시설을 건설했으며 군사시설 주변에는 포진지가 5개 이상 새로 생겼다"고 말했다.
 
멜빈은 "연평도와 바로 마주하고 잇는 활해남도 강령군 하붚에도 3군데에 새로운 해안포 기지가 확인됐다"며 "가장 가까운 곳은 연평도에서 불과 13Km 떨어진 곳이다" 고 했다.
 
이어 멜빈은 "지난해 9월 21일에 촬영한 위성사진을 분석한 결과 휴전선과 가장 인접한 황해남도 태탄군의 태탄비행장 주변에도 대규모 건축공사가 진행 중"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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