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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도 한국청소년연맹 홍보대사, DSP미디어 보이그룹 ‘에이젝스’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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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2-11-29 13: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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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동적이고 진취적인 이미지가 청소년의 꿈과 이상실현을 위한 연맹의 활동취지에 부합

 
한국청소년연맹(총재 황우여, www.koya.or.kr)은 11월 28일 인기 걸그룹 카라 소속 DSP미디어의 보이그룹 에이젝스와 2013년도 한국청소년연맹 홍보대사 위촉식을 실시했다.

최근 발매한 첫 미니앨범 ‘2MYX(투마이엑스)’로 청소년에게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에이젝스는 형곤, 재형, 효준, 윤영, 성민, 승엽, 승진으로 구성되어 매력적인 비주얼과 퍼포먼스를 겸비한 7인조 보이그룹이다.

한국청소년연맹은 에이젝스가 그리스 로마신화 속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을 의미하는 그룹명처럼, 멤버 개개인이 각자의 위치에서 열정적으로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모습과 역동적이고 진취적인 이미지가 청소년의 꿈과 이상실현을 위한 연맹의 활동취지에 부합하여 이번 홍보대사로 선정하였음을 밝혔다.

특히 그룹의 맏형이자 리더인 형곤은 고등학교 1학년부터 3학년 재학 시 한별단원으로 활동하였고 단장까지 맡았던 열정적인 한별단 선배로 연맹과의 인연이 특별하여 앞으로 한국청소년연맹 홍보대사로서의 활발한 활동이 기대된다.

지난 10월 29일 한국청소년연맹의 홍보 및 활동을 지원하기로 하고 업무협약식을 체결한 에이젝스는 이날 위촉식에 이어 진행된 홍보물 촬영동안 모든 멤버들이 각자의 고유한 매력을 내보이며 연맹단원들에게 한걸음 더 친숙하게 다가가고 교감할 수 있는 모습을 보였다.

앞으로 에이젝스는 한국청소년연맹 홍보대사로서 아람단·누리단·한별단·한울회 가맹학교 및 청소년수련시설에서 실시하는 건전 청소년육성을 위한 활동의 대·내외 홍보 및 행사 참여를 통해 단원들과 함께하게 된다. 이번 앨범을 통해 한 층 더 세련되고 성숙해진 모습으로 주목받고 있는 에이젝스가 가요계의 치열한 아이돌 경쟁에서 우뚝 서는 영웅이 될 뿐만 아니라 청소년에게 꿈과 이상을 심어주는 우상이 되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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