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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동업하고 싶은 연예인 1위 국민MC ‘유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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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2-11-28 13: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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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 그림선물 전문 사이트 ‘꽃보다 그림’ 20, 30대 직장인 대상 설문조사 진행
 ‘국민 MC’ 유재석이 창업 시 함께 동업하고 싶은 연예인 1위를 차지했다.

디지털 그림 전문사이트 ‘꽃보다그림(www.꽃보다그림.com, 대표 김홍식)이 20,30대 직장인 387명을 대상으로 창업과 관련된 설문조사를 실시한 한 결과, 창업 시 함께 동업하고 싶은 연예인에 응답자의 40.8%가 유재석을 선택했다. 그 뒤를 이어 이경규(19.4%), 이수근(18.9%), 토니안(11.4%), 노홍철(9.6%) 등 개인 사업으로 하였거나 성공한 연예인들이 그 뒤를 이었다.

유재석은 방송을 통해 부드러운 리더쉽과 항상 모범이 되는 생활태도로 전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러한 모습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신뢰감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유재석과 함께 창업하고 싶은 사업 분야로는 커피 등 음료 전문점이 47.5%로 1위를 차지했다.

향후 창업에 대한 생각이 있는가에 대한 질문에는 전체 응답자의 과반수 이상인 53.5%가 ‘그렇다’고 답해 젊은 직장인들 사이에서 창업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창업을 하고 싶은 사업 분야로는 1위가 커피 등 음료전문점(34.9%), 그리고 식당 및 레스토랑(24%), IT관련 사업(17.3%), 의류사업(14.7%) 등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창업을 하고 싶은 이유로는 회사에 얽매이지 않고 나만의 일을 시작하고 싶다는 의견이 48.3%로 가장 많이 차지하고 있었다.

이어 창업이나 가게 오픈 시 지인들로부터 받고 싶지 않은 선물에는 응답자의 41.9%가 ‘꽃과 화분’을 선택했으며, 생활용품(24.5%)이나 과일과 같은 음식(13.2%)도 함께 순위에 올랐다. 반면 가장 받고 싶은 선물에는 장식품 또는 인테리어 소품이 1위(60.2%)를 차지했다. 이 같은 결과는 좀 더 실용적인 선물을 원하는 최근 젊은 세대들의 트렌드를 반영한 결과라 할 수 있다.

꽃보다그림 김홍식 대표는 "최근 사회적으로 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주변에서도 20,30대가 사업을 시작하는 경우를 쉽게 찾아 볼 수 있다.”며, “젊은 층의 감각이 남다르기 때문에 꽃, 화분, 생활용품과 같은 흔한 선물보다는 사무실이나 가게 인테리어에 도움이 될 만한 선물들을 선호하는 경우가 늘어나는 추세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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