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이명박 대통령은 26일(수) 국군의 날 공식행사에 이어서 전북 익산에 위치한 육군부사관학교를 깜짝 방문해 교육 중인 장병들을 격려했습니다.
대통령이 육군부사관학교를 방문한 것은 학교 창설 61주년 이래 처음이며, 이번 방문은 국군 최고통수권자로서 군 조직의 중추 역할을 담당하는 부사관을 직접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하사 양성반 식당에서 점심을 같이 하면서 해외국적을 포기하고 부사관 후보생으로 입교한 인원, 3번째로 부사관학교에 재입대한 인원 등 교육생들을 보고 따뜻하게 격려했습니다.
이어서 28일(금요일) 임관식을 준비하고 있는 800여 명의 예비 육군하사들과 체력단련 중인 여군 후보생들을 격려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1년 2월, 학교 창설 60주년을 맞이해 선진강군 육성을 위한 전투력 발휘의 중추인 부사관들을 격려하고 사기앙양과 위상제고 차원에서 “軍전투력발휘의 중추”라는 휘호를 써서 선물하기도 하는 등 음지에서 고생하는 부사관에 대해 각별한 애정을 갖고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김윤옥 여사도 ’11년 10월 ‘국군 부사관 후원 음악회’에 참석하여 격려하고, ’11년 12월에는 전방 3사단 군인아파트를 방문하여 주거여건 및 생활 여건을 들으며 격려하는 등 부사관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전력증강 못지않게 병영시설, 피복장구류, 의료체계, 부사관 전투부대 근무수당, 우수간부 장기복무율 향상 등 장병들의 사기·복지 증진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