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서대문구서대문구는 청년들이 관심 분야에 대한 아이디어를 직접 기획 실행해 볼 수 있도록 ‘2022 청년도전 프로젝트’를 공모한다.
서대문구에서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만 19~34세 청년 3명 이상의 모임 및 단체가 ▲청년 1인 가구 생활 개선 ▲건전한 청년 커뮤니티 및 네트워크 형성 ▲청년의 안전, 복지, 문화 증진 ▲기타 지역사회 발전 방안 등의 주제로 사업을 제안할 수 있다.
사업 범위는 서대문구여야 하며, 코로나 상황에 따라 추진 프로젝트를 비대면으로 전환할 수 있어야 한다.
1, 2차 심사에서 사업 실현가능성과 타당성, 창의성 등을 평가해 4개 팀을 선정하고 팀당 500만 원 내외의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참고로 지난해에는 26개 팀이 응모해 벗밭(식문화 개선), 오렌지기지(음악 레슨), 가족인권연구소(가정폭력 피해자 지원), 통신사(반려식물 키우기) 팀이 선정된 바 있다.
희망자는 서대문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와 사업제안서, 예산집행계획서 등을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이달 27일까지 이메일(dodo5432@sdm.go.kr)로 내면 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팀은 4∼11월에 사업을 추진한 뒤 12월에는 그간의 사업 내용을 공유하고 상호 의견도 교환하는 ‘청년도전 프로젝트 성과발표회’를 갖는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아이디어를 직접 실행해 볼 수 있는 이번 프로젝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청년들의 도전이 의미 있는 결실로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