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보령시 제공보령시가 기업체 간 협력을 강화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기업인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시는 1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보령시 기업인협의회(회장 권혁영) 임원, 각 산단 입주기업협의회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근로자 전입률에 따른 특별경영안정자금, 상·하수도 요금, 기업용 전기요금 등 각종 지원시책에 대해 안내했다.
또한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올해 개최될 근로자 한마음대회의 추진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보령화력 1·2호기 조기 폐쇄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관내 기업 간 소통과 협력 강화 및 보령시 기업인협의회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참석한 임원 모두는 적극적인 활동과 경제 동향 공유 등을 통해 기업인협의회 외연을 확대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해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김동일 시장은 “최근 국내외 정세 변화와 코로나19 확산세로 인해 기업 경영에 많은 어려움이 뒤따르고 있다”며 “이 난관을 서로 힘을 합쳐 극복해나갈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