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청와대문재인 대통령은 윤석열 당선인과의 회동에 대해 "빠른 시일 내에 격의 없이 허심탄회하게 대화하는 자리를 갖는 것이 국민에 대한 도리"라고 말했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이 이와 같이 말하며 "청와대의 문은 늘 열려있고, 무슨 조율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덧붙였다고 전했다.
문 대통령은 아울러 "당선인 측의 공약이나 국정운영 방향에 대해 개별적인 의사 표현을 하지 말라"고 참모들에게 지시했다.
이와 관련해 유영민 대통령비서실장도 "당선인의 공약과 정책, 국정운영 방향에 대해 SNS나 언론에 개인적 의견을 언급하지 말 것"을 청와대 직원들에게 주문했다고 박 대변인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