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KBS NEWS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황무성 초대 성남도시개발공사 사장의 사퇴를 압박한 의혹으로 고발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와 정진상 선대위 비서실 부실장을 무혐의 처분했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팀장 김태훈 4차장검사)은 황 전 사장 사직 관련 고발사건 피의자인 전 성남시장인 이 후보, 정진상 민주당 선대위 부실장(전 성남시 정책실장), 유동규 전 성남도시공사 기획본부장에 대해 '혐의없음' 처분했다.
지난해 12월 극단적인 선택을 한 고(故) 유한기 전 성남도시공사 개발사업본부장에 대해서는 공소권 없음 처분했다.
검찰은 "사건 관계자들의 진술, 녹취록, 사직서, 관련 공문 등을 종합한 결과 유(한기) 전 본부장이 다른 피의자들과 공모해 황 전 사장의 사직을 강요·협박했다거나 직권을 남용하였다고 볼 만한 증거가 없다"며 "황 전 사장 명의의 사직서는 본인이 작성·전달한 것이고, 개발사업 공모지침서도 결재 과정에 비춰 볼 때 위조했다고 볼 만한 증거가 없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