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동국제강동국제강 산하 송원문화재단이 설 명절을 앞두고 인천·당진·부산 사업장 인근 독거노인 150여명에게 생활지원금 3750만원을 지원했다고 26일 밝혔다.
송원문화재단은 동국제강이 1996년 설립한 공익 재단이다. 동국제강은 기업 성장에 지속적인 신뢰와 지지를 보내준 지역 사회에 보답하고자 송원문화재단을 설립하고 장학 사업, 문화 사업, 지역 복지 사업 등을 펼쳐왔다.
명절 생활지원금 전달은 송원문화재단 지역 복지 사업의 일환이다.
2004년부터 매해 설, 추석 명절마다 진행해 왔으며 올해까지 8000여명의 독거 노인들에게 총 21억원이 전달됐다.
지원 희망자 비중이 높은 인천 사업장의 경우 쌀 10kg 214포를 추가 지원했고, 부산 사업장의 경우 별도의 명절선물세트 40개를 추가 전달했다. 송원문화재단은 지역사회와의 나눔의 전통을 지속 이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