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강원소방본부어젯밤 10시 40분쯤 강원도 양양군 송이밸리자연휴양림 내 목재문화체험장에서 불이났다.
불은 700여 제곱미터 규모의 목재문화체험장을 모두 태우고 3시간 30분여만에 진화됐다
불이 난 목재문화체험장에는 야간이라 방문객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 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약 5억원에 이르는 재산 피해가 난 것으로 추정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날이 밝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