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농업재단, ‘2026년 포천 한탄강 리버마켓-봄’ 참여부스 모집포천시농업재단, ‘2026년 포천 한탄강 리버마켓-봄’ 참여부스 모집
포천시농업재단은 오는 5월 한탄강 생태경관단지에서 열리는 ‘2026년 포천 한탄강 리버마켓-봄’ 행사에 참여할 부스 운영자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리버마켓은 2026년 5월 2일부터 6월 7일까지 37일간 한탄강 생태경관단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한탄강 가든페스타’와 연계해 포천 농특산물 홍보와 판매,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
▲ 사진=닝보도시미디어제19회 아시아 경기대회 송화 봉송 닝보 스테이션 행사가 9월 12일 오전 개최됐다. 수천 명의 관객들의 환호와 박수가 울려 퍼졌다.
170명의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대표들이 성화 손에 들고 봉송을 진행했으며, 그중에서 가장 나이 많은 참가자는 73세였고, 가장 어린 참가자는 14세였다. 참가자들은 기운 넘치는 상태와 우아한 자세로 ‘성화 봉송’을 이어가며, 닝보의 문화 도시, 국제 항구 도시 및 지식 혁신 도시, 올림픽 챔피언 도시 및 국가 문명 도시로의 좋은 이미지를 선보였다.
닝보 스테이션 성화 봉송은 ‘해변 닝보, 세계로 나아가’를 주제로, 중국 항구 박물관에서 시작해 닝보저우산항 매산항 컨테이너 부두까지 총 12.7 킬로미터의 경로로 진행됐다. 경로 상에서는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졌다. 화염 봉송 참가자들은 에메랄드빛 바다와 백사장으로 둘러싸인 매산만 만인 백사장을 통과하고, 100에이커의 꽃이 만발한 해변 산책로를 달렸고, 만천의 파란 물 위에 건설된 홍교를 건너, 활기찬 길리 자동차 매산 생산 기지를 지나 컨테이너 부두에 도착했다. 성화 봉송 참가자들은 동양 대항구의 위엄과 현대적인 해변 도시의 아름다움을 체험했다.
지역 문화유산인 봉화 무룡무와 매산 무사무, 역동적인 비치발리볼, 패션 세일보트 스포츠, 음악 공연 등 닝보의 다양한 특징을 담은 상징들이 성화 봉송 도중 화려하게 펼쳐져 닝보의 문화적 아름다움을 완벽하게 전달하며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닝보에서는 대운하 남단 해구와 동방 실크로드의 출발 항구를 만날 수 있다. 그리고 방대한 바다를 건너, 중국과 세계를 연결한다. 중화의 빛나는 문화를 담은 동양의 대항구는 새로운 개방으로 세계와 결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