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농업재단, ‘2026년 포천 한탄강 리버마켓-봄’ 참여부스 모집포천시농업재단, ‘2026년 포천 한탄강 리버마켓-봄’ 참여부스 모집
포천시농업재단은 오는 5월 한탄강 생태경관단지에서 열리는 ‘2026년 포천 한탄강 리버마켓-봄’ 행사에 참여할 부스 운영자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리버마켓은 2026년 5월 2일부터 6월 7일까지 37일간 한탄강 생태경관단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한탄강 가든페스타’와 연계해 포천 농특산물 홍보와 판매,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
▲ 사진=대한축구협회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항저우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명단이 내일(14일) 오후 발표되는 가운데, 24세 이상 와일드 카드 선수로 누가 최종 낙점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는 항저우 아시안게임 최종 명단 발표와 황선홍 감독 기자회견을 14일 오후 2시 축구회관 대회의실에서 연다고 밝혔다. 항저우 아시안게임은 9월 23일 개막하는데 축구대표팀은 당초 예정보다 이른 2개월 여를 앞두고 최종 명단을 발표한다.
명단 발표가 예정보다 앞당겨진 이유는 아시아 올림픽평의회(OCA)가 각국 선수단 명단을 15일까지 제출하라는 방침을 정했기 때문이다. 이미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주 아시안게임에 참가할 선수들의 최종 명단을 대한체육회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심을 끄는 건 역시 24세 이상 와일드 카드 3명이다. 황선홍 감독은 최전방 공격수와 중앙 미드필더, 중앙 수비수를 골고루 1명씩 뽑겠다는 구상을 밝혀왔다. 축구계에서는 미드필더 백승호(전북), 공격수 주민규(울산), 수비수 설영우(울산) 등이 거론되고 있다.
한국 축구는 2014 인천 아시안게임과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2회 연속 축구 금메달을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