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성동구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세에 대비하여 PCR검사, 역학조사, 재택치료, 콜센터 등 전방위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구는 최근 코로나 재확산이 우려되자 초기에 신속대응 계획을 수립하고 그동안 감축하였던 코로나 대응 각 분야별로 대응인력 총 26명을 추가로 보강하였다. ▲선별진료소 12명 ⇨ 19명(7명 증원) ▲역학조사 9명 ⇨ 19명(10명 증원) ▲ 재택치료 관리 8명 ⇨ 11명(3명 증원) ▲ 콜센터 운영 8명 ⇨ 14명(6명 증원) 등 대응인력을 증원함에 따라 관내 확진자 1,000명 이상 발생에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였으며, 정부예측 확진자 정점(전국 약 25만~30만 발생) 시에도 사전 증가추세를 예측하여 추가 인력보강 등 적극적인 대응에 나선다.
특히 구에서는 유증상 시 선제적으로 검사할 수 있도록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구민에게 자가검사키트를 1인당 1세트(2개입)씩 제공하고 있으며, 오는 8일부터는 각 동 주민센터에서도 자가검사키트를 제공한다.
8월 1일부터는 정부방침으로 재택치료자의 집중관리군과 일반관리군 구분이 폐지됨에 따라 관내 의료기관과 핫라인을 구축하여 확진초기 건강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증상악화 환자 및 기존 집중관리군의 응급상황 발생에 대비하고 있다.
60세 이상 고령자 등 기존 집중관리군의 위중증화 및 사망 예방을 위한 조치이다. 아울러 24시간 재택치료 관리반을 지속 운영하여 야간에도 위중증자 발생 시 병원연계 등 위급상황 발생에 적극 대처하고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여름휴가철을 맞아 코로나19 재확산에 대비하여 구에서는 각 분야별 신속대응 체계를 구축한 만큼 지역사회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며, “정부의 방역대응 목표가 일상회복 기조를 유지하면서 위중증 및 사망의 최소화인 만큼 모든 구민께서 개인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감염병 예방에 힘써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