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외교부가 민주화 운동가 4명에 대한 사형을 집행한 미얀마 군부를 규탄하는 국제사회 공동성명에 동참했다.
외교부는 오늘(26일) “지난 주말 미얀마 군부의 반(反) 군부 인사 사형 집행과 관련해, 미국·영국·일본·호주·캐나다·뉴질랜드·노르웨이 및 유럽연합(EU)과 함께 외교장관 명의 공동성명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이번 공동성명을 통해 사형이라는 극단적인 방식으로 반 군부 세력을 더 강력하게 탄압하려는 미얀마 군부에 국제사회의 엄중한 반대와 심각한 우려를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미얀마 상황을 국제사회가 지속적으로 주시하고 있으며, 폭력 중단·부당하게 구금된 인사들의 석방 및 민주주의 회복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고 덧붙였다.
참가국들은 공동 성명에서 이번 사형을 “미얀마 군부의 인권과 법치에 대한 무시를 더욱 잘 보여주는, 비난받아 마땅한 폭력 행위”로 규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