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광진구청광진구가 교통사고 사각지대를 막고자 주택가 좁은 이면도로 교차로에 ‘교차로알림이’를 설치했다.
‘교차로알림이’는 이면도로 교차로에서 보행자와 운전자에게 불빛으로 차가 접근하는 것을 알려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시스템이다.
설치 구간은 중곡1동, 화양동 일대 주택가 골목 이면도로 교차로 6개소이다. 주택가 골목길은 신호등 설치가 어려운 이면도로가 많고 특히 교차로의 경우,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 차량 운전자와 보행자들의 사고 예방을 위해 ‘교차로알림이’를 설치했다.
낮에는 노란색 LED 불빛이 상시 점멸되어 차량 운전자에게 교차로의 인지성을 높이고 차량 서행을 유도한다.
밤에는 차량의 전조등을 감지하여 먼저 접근한 차량 방향으로 노란색 불빛, 좌·우측 방향에는 동시에 빨간색 불빛을 점멸하여 운전자와 보행자에게 위험신호를 보낸다. 이를 통해 차량 운전자에게 주의 운전을 유도하여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
구는 ‘교차로알림이’ 설치를 통해 안전한 교통 환경이 조성되어 보도폭이 협소하여 차도와 보도의 구분이 어려운 이면도로의 교통사고가 감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