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성동구청서울 성동구가 용답동 192번지 일대의 전농천 제방도로를 ‘걷고 싶은 보행로’로 새롭게 탈바꿈시켜 주민들에게 개방했다고 밝혔다.
도로에는 향기 가득한 봄꽃들이 식재된 화분을 배치하고 거니는 곳곳마다 벤치를 설치해 쉴 수 있는 휴게공간을 마련했다.
공사 시행 전 제방도로는 전농천에서 발생하는 악취와 열악한 보행환경으로 주민들의 이용없이 방치된 곳으로, 자연수 유입없이 생활하수만 흘러들어 여름철엔 극심한 악취와 벌레가 발생해 인근 주민들이 기피했던 장소였다.
이러한 장소가 공사 후 쾌적하게 조성된 보도데크를 따라 흐르는 하천 경관을 여유있게 바라보고 산책할 수 있는 ‘걷고 싶은 거리’가 되었다.
구 관계자는 ”악취로 기피되었던 전농천이 꽃향기 가득하고 쾌적한 곳으로 탈바꿈되었다“며 ”주민들이 즐겁고 편리하게 하천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마지막 마무리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