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강동구강동시각장애인 전용 쉼터(올림픽로 89길 27-23, 2~3층)에서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지난 1월 25일 천호동에 새로 문을 연 ‘시각장애인 쉼터’는 강동구의 기존 구립시설의 내부를 시각장애인의 사용편의성에 맞춰 리모델링하여 시각장애인 전용 공간으로 조성한 곳이다. 교육실, 운동실, 휴게실, 다목적실 등 공간마다 시각장애인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고려하여 조성한 것이 특징이다.
5월부터 ▲굴려라 볼링, ▲도레미 노래방, ▲웃음 교실, ▲함께하는 산책 등 장기화된 코로나로 지친 장애인들의 마음을 위로해 줄 다양한 프로그램이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하는데, 체력증진, 친목도모 향상 프로그램 등 장애 특성상 일반 복지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많은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
프로그램 수강 신청 및 접수 문의는 강동시각장애인쉼터(☎ 02-489-3331)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사회적거리두기 조치가 해제된 만큼 관내 많은 시각장애인들이 밖으로 나와 함께 소통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향후에도 라인댄스, 스마트 교육, 건강상담 등 시각장애인들의 수요에 대응하여 새로운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