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농업재단, ‘2026년 포천 한탄강 리버마켓-봄’ 참여부스 모집포천시농업재단, ‘2026년 포천 한탄강 리버마켓-봄’ 참여부스 모집
포천시농업재단은 오는 5월 한탄강 생태경관단지에서 열리는 ‘2026년 포천 한탄강 리버마켓-봄’ 행사에 참여할 부스 운영자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리버마켓은 2026년 5월 2일부터 6월 7일까지 37일간 한탄강 생태경관단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한탄강 가든페스타’와 연계해 포천 농특산물 홍보와 판매,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
▲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청소년의 고카페인 음료 과다섭취를 예방하기 위해 편의점 업계와 함께 음료 진열대에 ‘섭취 주의’ 문구를 표시하는 시범사업과 고카페인 부작용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홍보를 실시한다.
고카페인 음료는 100ml당 카페인 15mg 이상을 함유한 음료를 말한다.
이번 시범사업은 청소년의 고카페인 음료 섭취율이 크게 증가하고 있어 카페인 과다섭취로 인한 부작용과 청소년 스스로 섭취를 줄일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질병청의 청소년 건강행태조사에 따르면, 중‧고등학생 고카페인 음료 주3회 이상 섭취율(%) 은 15년도 3.3%에 불과했지만 최근 섭취율은 10%를 돌고 있다.
이번 사업에는 GS25, CU 등 5개 프랜차이즈 편의점이 참여하며 ▲‘카페인 과다섭취 주의’ 문구 표시 ▲결제화면에 ‘카페인 섭취 줄이기’ 포스터 송출 ▲온라인 퀴즈 이벤트 등을 실시한다.
식약처는 수도권 중‧고등학교 주변의 355개 편의점 가맹점*에서 자율적으로 참여하며, 학생들의 시험 준비로 고카페인 탄산음료 수요가 증가하는 4월‧6월‧9월‧11월(4개월간) 음료 진열대 등에 ‘카페인 과다섭취 주의’ 문구를 표시하고 시범사업 종료 후 실제 섭취 저감에 도움이 되었는지 확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고카페인 음료를 과도하게 섭취하지않도록 올바른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며 더 건강한 식생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