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울산남구장학재단 2026년 성적장학생 45명 선발
[뉴스21일간=김민근 ] (재)울산광역시남구장학재단(이사장 서동욱)은 지역의 우수 인재 발굴과 교육지원을 위해 2026년도 성적우수 장학생 45명을 선발한다. 이번 장학생 선발은 지역 학생들이 경제적인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대학생 43명, 고등학생 2명 등 총 4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장학금은 대학생의 경우 1인당 최대 400...
▲ 사진=픽사베이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사적모임 인원 제한을 현행 6인에서 8인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다만 식당,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의 오후 11시 영업시간 제한은 현행 그대로 유지한다.
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오늘(1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주재한 중대본 회의에서 "다음 주 월요일부터는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사적 모임 제한을 6인에서 8인으로 조정한다"고 발표했다.
권 1차장은 "지난 2주간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새롭게 조정해야 하는 시점이지만, 오미크론 대유행과 의료 대응 체계 부담, 그리고 유행 정점 예측의 불확실성을 고려할 때 거리두기를 대폭 완화하기에는 우려가 큰 상황"이라고 전했다.
권 1차장은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생업 고통을 덜고 국민의 일상 속 불편을 고려해 인원수만 소폭 조정하는 것으로 격론 끝에 결론을 내렸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