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홍보포스터]글로벌 티(Tea) 음료 전문 브랜드 공차코리아가 고객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허니 자몽 2종' 신메뉴를 출시한다고 8일(수) 밝혔다.
그동안 계절에 맞는 다양한 재료와 티를 조합한 메뉴를 선보여 온 공차는 가을을 앞두고 가볍게 마시기 좋은 ‘과일 믹스’(Fruit Mix) 음료를 출시해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 예정이다.
이번 신메뉴는 ‘허니 자몽 블랙티’, ‘허니 자몽 요구르트+화이트펄’ 등 2종이다. 먼저 ‘허니 자몽 블랙티’는 달콤하고 향긋한 허니에 상큼하고 쌉싸름한 자몽이 깊은 풍미의 블랙티와 조화롭게 어우러진 메뉴다. 상큼한 자몽과 공차의 블랙티를 조합해 익숙하면서 대중적인 맛으로 소비자를 공략했다.
‘허니 자몽 요구르트+화이트펄’은 자몽 요구르트에 꼬들꼬들한 화이트펄이 들어간 공차스러움을 담은 메뉴다. 해당 메뉴는 공차 베스트 콤비네이션 메뉴 중 하나인 ‘망고 요구르트+화이트펄’의 인기에 힘입어 과일 요구르트 메뉴 라인업의 확장 차원에서 새롭게 출시됐다. 해당 음료는 카페인이 들어 있지 않아 논 카페인(non-caffeine)을 찾는 고객도 즐길 수 있다.
공차코리아 마케팅 본부장 이지현 상무는 “이번 신메뉴 2종은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허니 자몽’을 공차의 티 베리에이션 노하우로 해석해 새롭게 선보이는 음료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니즈를 빠르게 반영해 편하게 마실 수 있는 다양한 음료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차코리아는 ‘허니 자몽 2종’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스탬프 3배 적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9월 8일(수)부터 14일(화)까지 7일간 공차 멤버십 앱 회원을 대상으로 허니 자몽 신메뉴 구입 시 음료 한 잔당 스탬프 3개 적립이 가능하다. 스탬프는 10개 적립 시마다 무료 음료 1잔으로 교환할 수 있다. 해당 이벤트는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공차 매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신메뉴와 프로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차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