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농업재단, ‘2026년 포천 한탄강 리버마켓-봄’ 참여부스 모집포천시농업재단, ‘2026년 포천 한탄강 리버마켓-봄’ 참여부스 모집
포천시농업재단은 오는 5월 한탄강 생태경관단지에서 열리는 ‘2026년 포천 한탄강 리버마켓-봄’ 행사에 참여할 부스 운영자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리버마켓은 2026년 5월 2일부터 6월 7일까지 37일간 한탄강 생태경관단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한탄강 가든페스타’와 연계해 포천 농특산물 홍보와 판매,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미국 국무부가 북한의 해킹이 전 세계의 중대한 사이버 위협이라고 밝혔다.
8일(현지시간) 네드 프라이스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언론 브리핑에서 한국원자력연구원이 북한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해킹 공격을 받은 데 대한 질문에 이같이 답하면서 북한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프라이스 대변인은 “관련 보도를 알고 있다”면서 자세한 내용은 한국 정부에 문의할 사안이라고 말했다. 프라이스 대변인은 이어 “좀 더 폭넓게 말하자면 북한의 악의적인 사이버 활동은 미국을 위협한다”면서 “그들은 우리의 동맹과 파트너, 전 세계 국가를 위협한다”고 말했다. 그는 “북한은 금융기관에 중대한 사이버 위협을 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프라이스 대변인은 “북한은 사이버 스파이 위협으로 남아 있다”면서 “북한은 우리가 최근 몇 년간 본 것처럼 파괴적인 사이버 활동을 수행할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국제사회와 네트워크 방어자, 대중이 방심하지 않고 북한이 제기한 사이버 위협을 완화하기 위해 협력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국가정보원은 최근 국회 정보위원회에서 한국원자력연구원이 북한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해킹 공격에 노출됐다고 보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