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홍보포스터]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다(多)가치 오케스트라’를 창단한다고 24일 밝혔다.
다가치 오케스트라는 아마추어 오케스트라로 지역주민들이 음악을 가까이하며 일상에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하고자 기획됐다. 이를 통해 지역주민에게 교육받을 수 있는 기회와 실력을 뽑낼 다양한 무대를 제공한다.
다가치 오케스트라는 바이올린 8명, 첼로 2명, 클래식기타 10명, 플루트 4명 등 총 24명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송파구는 26일까지 단원을 모집한다.
송파구에서 활동하는 음악동아리거나 개인은 누구나 다가치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지원할 수 있다. 다만 △연주할 악기를 가지고 있고 △주1회 정기연습(플루트 화 오전, 현악기 수 오전, 클래식기타 목 오전 예정), △전체연습(토요일 오후 예정), △각종 공연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
단원 지원은 방문(송파구청 6층 문화체육과)과 이메일(hahj@songpa.go.kr)로 가능하다. 26일까지 응시원서, 소개서, 개인정보수집‧이용동의서 등을 내면 된다.
송파구는 서류심사를 통과한 사람에 한해 실기‧면접심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실기‧면접심사는 같은 날 진행된다. 실기심사에서는 본인이 선정한 자유곡 1곡을 연주해야 한다.
최종 선발된 다가치 오케스트라 단원은 6월 이후 송파구청 홈페이지나 개별 유선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활동기간은 올해 12월까지다. 악기 교육의 기회는 물론 타 시·도, 타 자치구 교류공연과 시민오케스트라 관련 행사(네트워크 파티 등)에 참여할 수도 있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올해 창단되는 송파구민오케스트라 ‘다가치 오케스트라’를 통해 음악과 더 가까워질 수 있길 바란다”며 “지역주민의 일상에 예술이 함께 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