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전·후/강동구 제공]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쓰레기 무단투기가 심한 지역 곳곳에 재활용 화분을 설치했다.
고덕동 1개소, 길동 2개소, 명일동 2개소, 성내동 3개소, 암사동 2개소, 천호동 5개 등 모두 15곳으로, 지저분하게 쌓이던 쓰레기 대신 빨강 노랑 등으로 색색깔 꾸민 화분이 자리를 잡자 골목길이 화사해졌다.
재활용 화분은 버리는 화분, 연탄재, 플로랄 폼(오아시스), 조화 등을 활용해 만들었다. 화분에는 ‘이곳은 쓰레기 배출장소가 아닙니다. 내 집 앞에 배출해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문구를 부착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버리는 물품들로 만들어 재활용률 향상과 폐기물 감량 효과도 있다.
구 관계자는 “재활용 화분을 설치했더니 주민 호응도 좋고, 무단투기도 완화되고 있다. 지속적인 효과를 볼 수 있도록 현장 점검과 홍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