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가 인플루엔자 치료제인 타미플루의 북측 지원을 설 연휴 이후로까지 늦췄다.
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은 1일 ‘타미플루를 북측에 오늘 전달하느냐’는 질문에 “계속 실무적 입장을 조율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북측과 협의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설 연휴 기간 동안에는 준비하는데 어려움이 있다”고 덧붙였다.
백 대변인은 “타미플루 지원과 관련한 실무적 입장 조율을 하고 있다”며 “관련 준비가 끝나는 대로 대북 전달이 조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