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통일부는 최근 탈북민 정착을 지원하는 경북하나센터에서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현재까지 피해사례가 접수된 바는 없다"고 밝혔다.
통일부는 "개인정보 변경 방안에 대한 문의 등 일부 민원사항에 대해서는 관계기관과의 협력하에 지원방안을 적극적으로 강구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달 경북 하나센터 직원이 기관 대표메일에서 악성코드에 감염된 이메일을 열람하면서, 탈북민의 개인정보가 담긴 PC 1대가 해킹을 당했다.
통일부 당국자는 "죄송하고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피해구제와 재발방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