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경두 장관은 11월 20일, 국방부·연합사 주요직위자들과 함께 임시 개방한 용산 기지를 방문하여 사우스포스트 벙커, 연합사 본청, 위수감옥 등 공원 조성 이후에도 보존될 역사적인 현장을 돌아본 후, “용산기지의 역사와 상징성은 평화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평화의 상징으로 재탄생할 용산기지의 변화를 한반도 전체로 확장시켜 나갈 수 있도록 우리 군이 ‘강한 힘’으로 튼튼히 뒷받침해 나가야 한다”라고 전했다.
또 “용산기지 이전(한미연합사 본부의 국방부 영내 이전 등)을 美측과 긴밀하게 협의하여 추진하면서 이곳을 시민을 위한 평화의 공간으로 만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