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체육강국 건설을 내세우고 있는 북한에서 올해 전국적으로 체육관과 경기장을 비롯한 수십개의 체육시설이 새로 건설되거나 개건되었다고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노동신문에 따르면, 체육성에서는 '체육강국 건설을 위한 튼튼한 물질적 토대 확보'라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의도를 받들어 1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침실과 사무실, 도서실, 의료실 등을 갖춘 체육인 숙소를 건설했으며, 시공을 맡은 수도건설위원회와 함께 청춘거리 역도경기관 보조훈련관을 새로 세웠다.
함경북도 회령시에서도 올해 시체육관과 규모가 큰 야외수영장을 건설했으며, 평양시와 평안북도, 황해남도 해주시와 황해북도 봉산군, 함경북도 청진광산금속대학을 비롯한 여러 곳에서 체육관과 경기장을 비롯한 체육시설을 새로 건설하거나 개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