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북한에서 원료와 자재를 재자원화하는 리사이클링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원료와 연료, 자재소비를 극력 줄이면서 환경오염도 막고 경제적 효과성을 최대로 높이는 재자원화 사업은 인민경제 발전에서 중요한 몫을 차지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제철소, 화학공장, 건재공장 등의 사례를 소개했다.
남흥청년화학연합기업소에서는 '연재'와 폐 가스를 연료로 이용해 에너지절약형 증기생산공정을 설립한 후 시간당 백 수십 톤의 증기로 1만kW 이상의 전기를 얻어내고 '주체비료' 생산에 이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