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선중앙통신>은 김문철 ‘조선장애자보호연맹’ 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북한 장애인올림픽위원회 대표단이 6일부터 13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2018년 장애인 아시안게임’에 참가하기 위해 4일 평양을 출발했다고 5일 보도했다.
남북 선수단은 장애인 스포츠 사상 처음으로 단일팀(탁구 남자 단체전, 수영 남자 혼계영)을 운영하고, 개회식에는 남측 200명, 북측 20명 등 총 220여명이 한반도기를 들고 아리랑 단가에 맞추어 공동입장을 하기로 했다.
남측은 17개 종목에 313명의 선수단이 출전하며, 북측은 탁구, 수영, 육상 3개 종목에 24명의 선수단(선수 7명)이 참가한다.
한편, 북측 선수단 23명은 4일 오전 선수촌에 입촌했으며, 이날 오후에 진행된 남측 선수단의 입촌식에 일부 선수들이 찾아와 축하인사를 건네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