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조선의오늘)웹 사이트 <조선의오늘>은 최근 북한의 대성경제협조회사에서 자체의 풍부한 자원에 의거해 과학적인 방법으로 스피룰리나(Spirulina) 배양액을 생산하는 기술을 확립했다고 보도했다.
이 사이트는 "수입에 의존하지 않고 인민들이 요구하는 질좋은 스피룰리나 영양제품들을 원만히 생산 보장할 수 있는 확고한 기술적 담보를 마련하였다"고 전했다.
이 회사에서 개발한 배양액으로 생산되는 스피룰리나의 단백(질) 함량은 68.7%, 피코시아닌은 7.8%, 총 아미노산은 62.1%이며, 다른 나라에서 들여오는 스피룰리나의 품질 규격에 비해 월등 앞서 있다고 전했다.
광합성 미생물인 스피룰리나는 65% 이상의 질좋은 단밸질과 천연 불포화지방산, 농축 비타민 등 인체내의 영양성분을 모두 함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소화 흡수율이 95%이상에 달할 정도로 훌륭한 식품 원료이지만 대량 배양을 위해서는 물에 포함된 광물질과 영양물질의 양, 수소이온농도지수(pH), 온도, 조도(빛 세기)에 따라 영양 가치가 변하기 때문에 쉽지 않은 과제라고 사이트는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