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선신보>는 29일 ‘코리아 금메달 1호’라는 논평에서 “인도네시아에서 열리고 있는 아시아경기대회에서 북남 여자단일팀이 카누 용선 200m의 동메달에 이어 500m에서 끝내 금메달을 따는 쾌거를 이룩해 온 겨레를 기쁘게 해주었다”면서 이같이 기대했다.
조선신보는 이번 ‘코리아 금메달 1호’에 대해 “단일팀이 메달 그것도 금메달을 쟁취한 것은 종합경기대회인 올림픽과 아시아경기대회에서는 처음되는 일”,이라며 “이번에 딴 메달은 북과 남의 이름으로가 아니라 따로 ‘코리아(Korea)’로 집계되기에, 국제체육경기대회에서는 ‘통일코리아’로서 메달 획득수가 계속 갱신돼 나가는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어 “놀라운 것은 카누경기 여자유일팀은 합동훈련이라면 보통 1년 이상 걸리는 것을 단 20일 동안에 악착같이 맹훈련하여 금메달을 따냈다는 사실”이라고 강조했다.
또 “시상대에 오른 북남선수들은 제일 높이 휘날리는 통일기를 우러러 ‘아리랑’을 부르며 웃고 울었다”면서 “선수들은 물론 현지에 달려온 공동응원단을 포함한 북, 남, 해외동포들도 기쁨과 감격에 휩싸였다”고 금메달을 딴 현지 분위기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