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선중앙통신>이 16일 제4차 아리스포츠컵 유소년(U-15) 국제축구경기대회가 평양에서 개막되었다고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는 북측에서 4.25팀과 평양국제축구학교팀, 남측에서 경기도 연천팀과 남강원도팀, 중국에서 베이징 인화팀, 러시아에서 하바롭스크 SKA팀, 벨라루시에서 FC샤흐토르팀, 우즈베키스탄에서 FC분요드코르팀이 참가했다.
15일 김일성경기장에서 열린 4.25팀과 남강원도팀 사이의 개막경기에서는 4.25팀이 남강원도팀을 4:1로 이겼다.
이번 대회 조직위원장인 김경성 남북체육교류협회 이사장은 “남북스포츠교류는 유엔 제재 등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실천 가능한 효과적인 대화 수단이며, 남북 주민간의 동질감을 회복하는 평화적 해결 수단이다”며 “이번 제4차 아리스포츠컵 평양축구대회가 4.27 남북판문점 선언을 이행하는 민간교류 활성화 창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대회를 성료시키겠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