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북한에서 폐 수지를 재생 이용하여 만든 합성수지 거푸집이 건설부문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고 재일 <조선신보>가 보도했다.
수지 거푸집은 건설부문에서 목재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자체 개발한 것으로 600㎜×1,200㎜에 두께 8~10㎜ 규격이며, 나무 거푸집에 비해 세기가 강하고 반복 이용이 가능한 횟수는 10배나 된다고 신문은 전했다.
이 거푸집으로 20층짜리 건물을 건설하는 경우 건설비용을 60%이상 절약할수 있으며 수지오물을 처리하기때문에 환경보호에도 좋고 나라의 산림자원을 보호하므로 경제적효과성이 매우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