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조선신보)북한에서 경소 마그네시아(경소마그네샤) 가공제품들이 관심과 주목을 모으고 있다고 재일 <조선신보>가 24일 보도했다.
경소 마그네시아로 만든 가공제품들은 목재로 만든 제품에 비해 방화, 방수, 방음, 내구성, 내부식성이 좋으며 탄산가스를 흡수하여 사람들의 건강에도 좋아 녹색가구로서 가치가 있다.
특히, 조선신보는 “국내에 무진장한 마그네사이트 자원으로 가구 및 건구, 건재분야에서 주체화를 실현한 것으로 하여 지난 6월에 진행된 전국가구 및 건구, 음향건재부문 과학기술성과전람회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소개했다.
이어 “황해북도와 황해남도에서는 경소 마그네시아로 양복장, 출입문, 책상, 탁구판을 비롯한 갖가지 가구 및 건구제품들과 여러 가지 색깔과 무늬를 가진 장식벽판과 흡음판, 장식재료들도 개발 생산하여 소비자들 속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